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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생태탕’ 기사가 잘 안 보였던 이유
네이버에서 ‘생태탕’ 기사가 잘 안 보였던 이유
[미디어X] 이용자 패턴을 반영하는 알고리즘의 편향… 네이버에선 조국이, 다음에서는 윤석열이 많이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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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배 2021-05-02 11:20:07
기사가 아니고 논문이네요.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지매 2021-05-01 11:21:56
한마다로 네이버 하나로 그동안 고생해서 이룩한 민주주의는 물 건너갔네!

KJH 2021-04-30 11:07:53
언론개혁 일환으로 기자자격시험을 국가 단위로 도입하면 어떨까 합니다. 수능처럼 국가에서 주관하는 국어/영어/시사 상식/언론학개론 정도의 3-4과목으로 구분된 5지선다 시험을 치르고, 1-5등급제를 부여하는 겁니다. 50% 미만은 과락으로 불합격 처리하고요. 회차는 일년에 두 번 정도, 일종의 예비고사로요. 해당 등급을 가지고 각자 원하는 언론사에 원서를 넣고, 각 언론사는 본고사로서 현행과 같이 입사 시험을 본다면 언론사 입장에서도 검증된 인적 자원을 대상으로만 선발을 진행하니까 부담이 덜 것 같고요. 또, 관련 법을 정해서 모든 언론사는 최소 1인 이상의 기자자격시험 자격소지자를 상시 채용해야 한다고 하면 지금처럼 난립하는 언론이나, 둘쭉날쭉하는 수준 이하 기사들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도움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