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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언론, 상속세‧기부 ‘이건희 찬가’로 넘쳤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언론, 상속세‧기부 ‘이건희 찬가’로 넘쳤다
[민언련 신문방송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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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2021-05-04 15:39:15
개기레기들... 내년엔 '김건희 찬가'로 바꿔 불러라.

물려준액수가많으니당연히세금도 2021-05-04 14:45:31
많아진걸마치다른사람보다많이내는걸로 미화치장

국민의민폐 2021-05-04 09:23:22
뚱구멍 그만 핥아라,...
구멍 헐겠다..
개기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