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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사설] 청와대 출입기자 이름 부르지 못하는 대통령
[미오 사설] 청와대 출입기자 이름 부르지 못하는 대통령
미디어오늘 1304호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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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 2021-06-11 15:08:27
백번 양보해서 바이든은 기억했다고 합시다.
바이든은 과거 8년간 부통령이었단 사람입니다.
그리고 백악관 기자단은 수십년 출입하는 사람도 있는 구조입니다.
청와대는 어떤가요? 대통령 재임기간과 일치되나요?
오히려 1~2년만 하면 바뀌고, 더구나 과거처럼 중진기자가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되는 것도 아니며,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얼마나 많은지 알기나 하시나요?
12명의 풀이요? 그들이 인터뷰에 참석도 제대로 안한 것은 아시나요?

도신 2021-06-11 14:36:29
사실 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쓰는 사설이라니,
너무 한심하네요요.
바이든은 누가 질문할지 미리 정했다는 것이 이미 보도되었었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입니까?
게다가 영상 보면 포디엄 보고 읽은 것이지 이름을 기억하고 호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후 맥락 취재는 당연히 안하고,
영상 사실 확인도 안하고 쓰는
블로그에나 써 재낄 뇌피셜이
미디어비평 언론의 사설이라니,
이러니 기레기 소리에,
언론 신뢰도가 매년 꼴찌를 하는 겁니다.
당신 같은 쓰레기 매체와 기레기들 때문에요.

박성민 2021-06-11 10:19:21
야 그리고 기사(? 이걸 기사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냥 편하게 기사라고 한다.) 쓰려면 이름 까라. 뭐가 그리 당당하지 못해서 이름도 없냐? 왜 쫄려?

박성민 2021-06-11 10:17:37
미디어오늘. 누가 한국 언론아니랄까봐. 이딴 짓거리나 하는 니들한테 조중동 지적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 니들과 조중동이 다를 게 뭐냐? 조중도 들어가지 못한 것들이라고 해야지.

정재헌 2021-06-11 09:46:19
바이든 대통령은 단상에 미리 준비된 이름표 보고 이름을 부른거에요.
그런데 다 떠나서 전무후무한 이번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고작 한다는 소리가 '이름을 부르지 않아서 기분이아 마이 나빠' 이거에요?

대통령은 기자들 이름까지 알아야 하지만
기자들은 자국 대통령의 모두 발언 들을 필요도 없고, 취재도 안 해도 되고 질문도 안 해도 되고...
대체 뭐하시려고 기자 되신거에요?

쯔쯔쯔... 이런 글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