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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예약 성공 자랑하고 “재고떨이” 보도한 조선일보 기자
얀센 예약 성공 자랑하고 “재고떨이” 보도한 조선일보 기자
‘일각’ 인용해 “정부가 재고떨이 제공을 외교성과 포장” 지적
배준용 기자, SNS에는 “얀센 예약 성공”… 입장 질문에는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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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2021-06-13 22:51:20
조중동폐지사 넝마주이들은 정말 기레기 수준도 안되는 종자들이다.
자신, 혹은 지 부모, 지 자식에게
쪽팔리지도 않을까.
수구기득권세력의 영원한 노비들.
대한민국의 암덩어리들.

나옹 2021-06-11 13:51:11
조선일보 기자놈 진짜 재수 없네요. 좋은 기사 감사해서 5천원 후원금 쏩니다.

정의의 사도 2021-06-10 22:26:17
기레기는 살처분이 답이다.

녹우 2021-06-10 15:15:41
역시.. ㅋㅋㅋ 지버릇 어디가나 ㅋㅋㅋ

웃긴다 2021-06-10 14:45:03
이 정도는 되어야 조선에서 일한다고 할 수 있지. 기사보고 한참을 웃었네.... 일각에서 예약에 성공해 좋아했다는 내용도 기사화 해보시지ㅋㅋ
자료사진은 본인 sns 캡쳐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