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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입’ 이동훈의 과거논평 “이준석, 겸손하게 대선주자 모실지 회의적”
‘윤석열 입’ 이동훈의 과거논평 “이준석, 겸손하게 대선주자 모실지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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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s 2021-06-12 20:29:54
찌라시에서 뭘 배웠겠나마는 대통령 하고시하고싶은 분들 넘치고 넘치는대 모셔주기를 비라시나?
참으로 한심한 인간들이로구나.
헛꿈 꾸지말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거라.
자신없으면 발닦고 잠이나 실컷주무시던가.

차라리 2021-06-12 15:09:42
수렴청정 방가의허수아비 유짜장의내시 동훈이~~ㅋㅋㅋ

김현숙 2021-06-12 01:33:55
웅동학원 비리부터 악의적인 가짜뉴스만 뿌리던 자가 윤석렬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떠드니 코웃음도 나고 조선일보 기자 가짜뉴스 전담반 전 국회의원 강효상이 오버랩되네.. ㅎㅎㅎ. 이번에서 이명박근혜 다음으로 대통령 골로 보낼 인물이 저 주둥이를 통해 나오겠구만....ㅎ

ㅁㅁㅁ 2021-06-11 23:42:44
반민족 매국신문에서 일하던 자가 어디 제대로 된 사람이겠나. 꼬라지가 완전 유유상종이군.

바람 2021-06-11 21:03:52
미디어 오늘은 온통 국민의힘 기사로 도배하고 있다. 선전/선동과 세뇌 효과에서 정의(윤석열 장모 부정수급, 이준석 위안부 합의 강요/일본 사과문제를 희석)보다는 인식과 영향력이 더 큰 문제(과거 죄가 있어도 인기 있는 사람은 영향력 때문에 죽지 않았다)가 된다. 윤석열 장모 요양급여 부정수급과 이준석이 과거 썰전에서 위안부 합의를 TV에 나와 국민을 설득한 것을 이슈화하는 기사가 있는가. 이것이 바로 극좌와 극우 언론이 같다는 것이고, 이들은 언론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 일본 기자 월급은 최상권(언론집단의 이익이 가장 최우선)인데 일본 서민 월급은 매일 줄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한국 언론은 정의를 버렸다. 이들은 자기들의 밥그릇이 더 중요하다. 역겹다. 너무 역겹다.